• 2023. 7. 26.

    by. 한스나무

    서울시가 홀로서기를 준비하는 청년들을 위한 정책을 마련했습니다.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자립준비청년 정착금 제오입니다. 자립정착금 및 교통비 지원과 인생버디 100인 멘토단을 구성하고 배움 마켓을 통한 자립생활 노하우를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자립준비 청년 정착금 및 배움 마켓 등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서울시 자립청년정착금 지원
    서울시 자립청년정착금 지원

     

    자립 준청년 자립위원 강화계획 

    • 대상 : 아동복지시설 및 가정위탁으로 보호를 받다가 만 18세가 되어 시설에 나와야 하는 청년
    자립준비청년 자립위원 강화계획
    1단계 경제적 자립
    2단계 심리적,정서적 지원
    3단계 1,2단계에서 만족도가 높은 사업은 확대
    사회적 지지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신규사업 발굴
    • 자립준비청년 자립지원 강화계획 3.0 dms ① 심리,정서 지원강화 ② 생활안정 지원강화 ③ 맞춤 진로 지원 확대 ④ 지지체계 확충

    심리·정서 지원 강화 

    성악가 조수미 등 100인 멘토단 / 문화·힐링 프로그램

    심리적으로 고립되기 쉬운 자립준비청년들이 사람과 관계를 만들 과 확장할 수 있도록 심리, 정서 지원을 강화한다. 

    성악가 조수미등 유명 예술가, 법조인등 인생 선배로 구성된 '인생버디 100인 멘토단'을 구성 운영합니다. 

    '우리끼리 여행캠프'는 만족도가 높았던 사업으로 자립캠프가 새 이름으로 개편되었다. 

    '영프러스서울'을 개소하여 자립준비청년들의 조사를 토대로 문화와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생활안정 지원 강화 

    사회 정착 종잣돈 '자립정착금' 2천만 원, 대중교통비 지원

    서울시는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경제적 지원을 강화하기로 하였습니다. 자립정착금을 2,000만 원으로 확대합니다. 대중교통비도 월 6만 원 지원하기로 하였습니다. 신청은 8월부터 거주지 동주민센터에서 신청 접수예정입니다. 

     

    맞춤 진로 지원 확대 

    실생활 노하우 배우는 배움마켓 신설

    자립준비청년들이 인생설계를 할 수 있도록 개인별 맞춤형 진로 지원을 확대합니다. 배움 마켓을 통해 주거, 금융, 법률, 등 실생활에 필요한 교육을 들을 수 있습니다. 또한 꿀팀소통토크를 통해 인생선배들이 직장·사회에서 겪는 경험등 정보를 공유하며 현실적인 미래를 지원합니다. '1:1 개인별 맞춤 진로 컨설팅'도 운영하여 자립준비청년이 성격, 취향, 적성 등을 객관화시켜 돌아보고, 자기 배발, 목표의식에 대한 동기부여를 통해 자신에게 맞는 진로를 찾고 준비하도록 컨설팅을 지원합니다. 

     

    지지체계 확충

    사기,임금체불 등 복잡·다양한 문제 해결 위한 체계 마련

    사기, 임금체불, 고립 등 자립준비청년들에게 특히 취약할 수 있는 복잡‧다양한 문제들을 전문적으로 해결해 줄 지지체계를 마련한다.

    자립준비청년이 사회에 나와 접하는 다양한 문제들 중 사기, 소송, 임금체불, 채무 등과 같이 혼자 감당하기 어렵고 전문적인 상담 및 지원이 필요한 경우에 분야별 전문가와 관련기관으로 구성된 전문 솔루션 회의를 통해 전문적이고 구체적인 해결방안을 지원한다.

    자립준비청년 중 고립·은둔, 저 활력 대상 실태파악을 통해 고립·은둔 정도를 측정해 대상자를 조기에 발굴하고, 지원이 필요한 대상에게 상담·회복 프로그램 등 특화 자립지원통합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탈 고립·은둔 지원사업 전담인력(2명)을 채용해 자립지원기관에 배치 운영할 예정이다.

     

    영플러스 서울